레이지 프롤로그

 7월말에 콘티 다짜고 착착 하다가
연애질하느라 정신팔려서 이제야 마무리 ㅋ....
그나저나 스크롤 압박 개쩌네

처음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다가... 역시나 뒤로 갈수록 ㅋㅋㅋㅋ 콘티의 엉성함과 귀차니즘이 더해져서
완성도가 훅 떨어집니다 ㅋㅋㅋㅋㅋ

부끄러우니까 덧글은 막음 ^^;;
아 중이돋아서 미치겠^^;;;;;;;;..... 어쩔수없음,,, 내 머리는 중이로 만들어져 있는거 같음 으..

흐... 중이돋는 레이지의 과거입니당.
그들의 눈속에는 ...어쩌구에 '비굴한'아니져 '비굴함'....입니다.. 오타났네여..귀찮으니까 걍 둠.
그리고 ㅠㅠ 나름 표류민들을 다 그린다고 그리다가 도저히 자리를 못잡겠어서 이완씨가 없음ㅠㅠ 으 죄송합니다..
투비컨티뉴는,,,, 뒷편이 있는거시 아니고... 디제스에서 앞으로 생활을 계속한다는 의미입니당.... 뒷편 그런거 없음요 ^^.......


>길었던 프롤로그

이유는 모르겠는데,

항상 거의 다 해놓고 막판 5%정도 남았을 때가 제일 하기 싫더라. 

링크를 따기위한 포스팅 # junk

파일이 여러개면 이미지 주소가 필요해지는 법.

나름 이 아무것도 가지지않은 상태가 이녀석다워서 좋았는데...
이제 포인트가 생기겠네 흐하하

커뮤 캐릭터 드라마를 이제야 시작..
앞으로 그릴 게 많아서 벌써부터 귀찮음

드라마1

20100707 오늘이 칠석이라면서요 ㅋ

펠님의 거너북 축전으로 드린 만화중 일부컷입니당 ㅋㅋ 아 다시봐도 정말 열심히 그렸다..
펠님 원고 힘내세요 기대하고있엉 ^0^ ㅋㅋ

5일부터 학원다니면서 본격적인 영어공부를 으아...
이번 방학밖에 기회도 없고 정말 쇼부를 보고말거야 흑흑
희망진로방향이 영어가 유창해야하는 분야라 지금의 저에겐 택도 없기때문에 ㅋㅋ참 답답하네여
 반학기 영어정복 성공기라도 찍어야 할 판 ㅋㅋ
이러나저러나 이 나라는 토익없으면 취업 못하니까 ^-^닥치고 일단 토익

뭔가 다른 얘기를 하고싶긴한데, 정말
공부+공부생각 말고 하는 게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할말도 없당.
일단 이번주는 흐름이 좋네여.. 이대로 7월내내만 할수있으면 대성공일듯.

오늘 간만에 친구를 만났어요 ㅋ 개털렸어요 ㅋ

20100703 자고싶은데... # 01

장군님_돋네_.jpg
양옆으로 블랙로즈언니들 끼고있는 화려한 왕자(?)컨셉이었지만,,, 언니들 안그리고 스루할거같은 예감★
내용 그딴 거 없고.. 그냥 그리고싶은 장군님짤 두개를 짜집은 똥.
재미없지만... 그냥 보는 사람들이 실소라도 지을수있으면 기쁠듯... 아.. 난 왜 개그센스가 없는거냐

자고 싶은데... 왜케 안끝나지... 일단 오늘 선따기까지는 끝내는 게 목표라서 열심히 분투중임...으아....
생각해보니, 원고해본게 여태 던파엔솔때 4컷뿐이라... 극화???스타일로 원고하는 게 이번이 처음인데 그게 축천이야 ㅋㅋ
아.. 원고하는 사람들 진심 존경스럽습니다.... 아오 단키인 저같은 근성없는 놈한테는 정말 고문이 다름없네요..
직업그림쟁이는 정말 위대한거 같애..  이거 근데 언제까지 줘야하는거지 ㅋㅋㅋ
얼렁 끝내고 자고싶네요 지금 1시되가 아 글렀어

~근황 보고~
1.이번 학기 정말 시험을 뭣같이 본 게 있어서 그건 D 뜨는 것도 각오했는데, B가 나왔어요.. 교수님 짱 관대
2.방이사, 미르핀님과 동★거★중 626호실은 덕기운이 충만합니다~ㅛ~
3.다이어트 개시망.
4.7월은 토익에 미쳐볼 예정 돈벌고 싶다.. 자립하고싶어 으아..
5.낼모레 JLPT 준비 별로 안하고 볼듯YO 병원다니느라 정신없어서 이미 망했어 질겅.
6.콤플렉스를 극복해내서, 요즘 완전 행복합니다. 돈의 힘은 위대하다.



20100610 예언된 일 ㅋ


그냥 짜식는다..
이번 학기는 정말 망할 거 같군 ^0^존나 조쿤.

제발 좀 미리미리 하면 좀 좋습니까 쿠학생.
아직 자기엔 시간이 이르므로 산책이나 다녀와야겠어여 으아 으...어...
그냥 뭔가 이 짜식은 기분을 분출하고 싶었음.
음 좋은 짤방이다.


20100609 도피포스팅 오예!

싸이에 올렸다가 큰 반응을 얻었던 짤.
숏다리 질겅하다가 이빨깨먹은 뇨자입니다 네. 간호사언니 챠트 너무 귀엽게 적어서 뿜겨서 찍어왔음.

자기 PR을 써야하는 과제가 하기싫어서 버둥대다가 침대로 슬금슬금  갔더니 어제 그대로 사망하여, 폭면하였습니다 으아..
결국 오늘 난 큰일났다는 이야기..
참고로 저 자기 PR쓰는 과제는 마감이 어제였는데 ^^...... 혼다센세 자비로우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먹고배짱중...  센세 제발 칸벤시떼 쿠다사이 ㅋㅋㅋㅋㅋㅋ 한국어로도 PR할 꺼리 없는데 그걸 일어로 적으라니 날 죽여라 악 !! 오그리토그리 미칠것같긔
하덕이면서 또 하기싫어하다가, 네모님에게 고자플레이하다가 닥치고 하면 하게 되어있다는 격려(?)를 받고 짜지고 했습니다.
과연 닥치고 하면 하게 되는군요.. 그 여세를 몰아 디자인마케팅 레포트도 대충 짜집어서 막 끝냇습니다.
그래요. 지금 막 과제를 두개 끝낸 참입니다.
장하다 나!! 막 칭찬해주고 싶다!! 이렇게 또 빵꾸내지않고 넘어가는구나!!.....정말 용하다.

번잡하기 짝이없지만, 제 책상에 대한 애착이 너무 큰 나머지 ㅋㅋ
블로그에다가 프로필이미지로 쓸려고 포토샵중...점점 귀찮아서 밀어버리고 있는게 완전 티나네요
개인적으로 책상이라는 장소에 애착이 엄청 심한데, 아 보고만 있어도 좋아요 ㅎㅇㅎㅇ 너무 변태같다 변태맞지만
너무 책상에 붙어살아서 배에 살이 들러붙는 느낌임.

아... 이제 시험공부하러 가야겠지요... 6시에 수업이 있기때문에 약 3시간반동안 분발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시험기간에 이 성격이 분열하는 듯한 장애를 배출하기 위한 포스팅 ㅋㅋㅋㅋ이었습니다.
아오!!!!! 하기싫어!!!!

닥치고 하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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