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2 20091130

조★루...가운데 별이 중요한 포인트로다 ㅋㅋ
9월25일에 주에 1번은 포스팅해본다고 그래놓고
두달만이야 ^>^내가 이렇지..
변명을 해보자면 토악질나오게 과제에 시달리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미친....발표과제 왜케 많아 ㅋㅋㅋ 어제도 ppt만 만들다가 내 하루가 사라져떠 ㅠㅠ
거기다 3학년 2학기라 해야되는 건 또 뭐가 이렇게많아 ㅋㅋㅋ
두번째 맞는 3학년 2학기라서 욕심이 과한지라 힘드네요 어휴.
전체적으로 사람하고도 일이 많아서...심란한 날도 많았고 뭐..여튼 그랫어요 ㅋㅋ
생전에 당해본적없는 이간질도 당해보고 ㅋㅋㅋㅋ
여튼 이번학기 학과애들하고도 좀 묘한 일도 많고 해서 파란만장했어요 ㅋ
여자는 왜케 어렵죠?ㅋ 호박씨좀 고만까 망할년들아 ㅋㅋㅋ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
요즘은 어쩌다보니 여성학관련된 책을 간간히 읽어보고있는데 에스테빌라의 <길들이는 여자들 길들여진 남자들>이란 책이 참 묘하더라구요..이게 1971년에 쓰여진거래는 사실에서 더 오묘하고.. 2009년을 살고있는 여자입장에서는 반박하고싶은 부분이 많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그럴 가능성도 있구나 싶어요. 제 관점으로 비약하면 여자는 멍청하고 쓸모없긴한데 그녀들이 약자로 있는 것은 사실은 여자들의 음모였다라고 말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주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 부분이 많아서 재밋네요. 도입에서 여자에 대해서 엄청 부정적으로 보는 부분이 발끈해서 안 읽을까도했는데 읽으면서 적응되니까 그냥 이렇게 생각할수 있다는 것이 재밋음.

미친....발표과제 왜케 많아 ㅋㅋㅋ 어제도 ppt만 만들다가 내 하루가 사라져떠 ㅠㅠ
거기다 3학년 2학기라 해야되는 건 또 뭐가 이렇게많아 ㅋㅋㅋ
두번째 맞는 3학년 2학기라서 욕심이 과한지라 힘드네요 어휴.
전체적으로 사람하고도 일이 많아서...심란한 날도 많았고 뭐..여튼 그랫어요 ㅋㅋ
생전에 당해본적없는 이간질도 당해보고 ㅋㅋㅋㅋ
여튼 이번학기 학과애들하고도 좀 묘한 일도 많고 해서 파란만장했어요 ㅋ
여자는 왜케 어렵죠?ㅋ 호박씨좀 고만까 망할년들아 ㅋㅋㅋ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
요즘은 어쩌다보니 여성학관련된 책을 간간히 읽어보고있는데 에스테빌라의 <길들이는 여자들 길들여진 남자들>이란 책이 참 묘하더라구요..이게 1971년에 쓰여진거래는 사실에서 더 오묘하고.. 2009년을 살고있는 여자입장에서는 반박하고싶은 부분이 많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그럴 가능성도 있구나 싶어요. 제 관점으로 비약하면 여자는 멍청하고 쓸모없긴한데 그녀들이 약자로 있는 것은 사실은 여자들의 음모였다라고 말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주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 부분이 많아서 재밋네요. 도입에서 여자에 대해서 엄청 부정적으로 보는 부분이 발끈해서 안 읽을까도했는데 읽으면서 적응되니까 그냥 이렇게 생각할수 있다는 것이 재밋음.

이걸 보고 감상문을 쓰는 과제가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끊임없이 예쁜여자를 찾아 발정하는 남색가 히카루겐지의 여자정복기.
히카루겐지역을 한사람이 여자인데 남자배역하는 분이라는데 이 용어가 뭔지 까먹었어요..
여튼 넘 이뻐서 그저 감동하며 보고있습니다. 예쁘고 잘생긴 여자는 참 레어하단 말이여요...부러워...
계모한테 매달리면서 "제 마음 알고 계셨잖아요" 울망하는데 크읔... 잘생겨따...
여튼 그렇게해서 계모도 공략했음. 무서운 자식.
물론 이게 허구(실이야기바탕이라곤하지만 일단 영화니까)니까 용인되는거지
현실세계에서 이러면 이자식은 그냥 패륜아일뿐
넘 이뻐서 슈슉 짤방으로 그려보았어요.
위에 적은 ppt발표준비하면서 같은 조분이 알고보니 동인이라서
저의 주특기인 급 대쉬하며 들이대기 스킬을 발휘해서 둥기둥기하고 메신져질하고 급 친해졌는데
오늘의 하이라이트인듯.
"언니 일코 짱이예요 ㅋㅋㅋ"
.....
좋은 말인거 맞져???^>^
여러분 나 이런 여자야.
# by | 2009/11/30 05:46 | # 01 | 트랙백 | 덧글(0)















